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다른 뜻에 대해서는 나 (동음이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나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철학에서 나[我]는 자아(自我)를 가리킨다. '나'와 '내 것'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각각 아(我)와 아소(我所)라고 한다. 아와 아소를 통칭하여 아사(我事)라고 하며, 보다 엄밀하게는 아와 아소를 각각 아상사(我相事)와 아소사(我所事)라 칭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무아(無我)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에 따르면 '나[我]'는 근본번뇌 가운데 하나인 아견(我見) 또는 아소견(我所見)을 뜻한다. 즉 '나라는 그릇된 견해' 또는 '내 것이라는 그릇된 견해'를 뜻한다.[1][2][3] 힌두교에서는 범아일여(梵我一如)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러한 의미에서는 나[我]는 진아(眞我) 즉 아트만을 뜻한다.[4] 반면, 범아일여의 사마디 상태, 즉 아트마 즈냐나의 상태, 즉 진정한 자아를 알게 되는 상태에서만 알 수 있는 아트만이 아닌 현상의 존재를 나[我]라고 칭할 때 이 때의 나[我]는 가아(假我) 즉 마야(환영)를 뜻한다.[5] 참고 문헌 곽철환 (2003). 《시공 불교사전》. 시공사/네이버 지식백과. 운허. 동국역경원 편집, 편집. 《불교 사전》. 2016년 3월 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4월 8일에 확인함. (중국어) 星雲.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2011년 3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4월 8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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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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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n is the sixth planet from the Sun and the second-largest in the Solar System, after Jupiter. It is a gas giant with an average radius of about nine and a half times that of Earth.[22][23] It only has one-eighth the average density of Earth; however, with its larger volume, Saturn is over 95 times more massive.[24][25][26] Saturn is named after the Roman god of wealth and agriculture. Its astronomical symbol (♄) has been traced back to the Greek Oxyrhynchus Papyri, where it can be seen to be a Greek kappa-rho with a cross-bar, as an abbreviation for Κρονος (Cronos), the Greek name for the planet.[27] It later came to look like a lower-case Greek eta, with the cross added at the top in the 16th century.